누가뭐라해도 축구못하는 주전선수 꼭집어말하겠습니다

내가보는 관점에 내용들입니다!!!!!

곽광선: 정신줄놓치고 축구하는 선수다 드리볼하다 패스해줄곳 없다보니 공격수시야를 보다 앞에 상대선수를 못봐 빼기는게 허다하다!!!!뺏겼으면 빨리달려가야 정상인데 다른선수에게 빼서달라는 식으로 축구한다

오재석:측면수비수로 정말이지 꽝이다!!!! 오버래핑도 하면 공격수와도움이되야하는데 더도움안된다 패스정확도도없고 크로스도 당연히 정확도없고 오히려 오버래핑나가다 상대에게 뺏겨 역습당하는게 일수다!!!!

이상돈:오재석과 비슷한경우덴 그나마 오재석보단 낫다 그런데 백종환이 그자릴 매꿔야할것같은생각이다!!!!

윤준하, 자크미치, 권순형, 델리치: 열심히는하는데 뭔가모르게 2%가부족하다!!!!!(공격을전개해가는패스들)

이을용:전반전이나 후반전으로 이용해서 사용해야한다 풀타임은 무리다!!!!!!

김영후,서동현:예전의 위치선정이나 킥능력은 어디로간나?

강원FC구단의 문제점!!!!!!!

1.선수영입… 국내선수 국외선수 80%가 실패작!!!

2.감독의 용병술… 교체시킨후 손해봤으면 봤지 성공한적 하나두없음

3.경기장 이벤트 없음  관중을위한 이벤트해야 관중을 모으지 시합이라도 이기면 몰라 항상지면서 관중탓하는 구단관계자들!!!!! 타구단은 다음경기입장리콜제 실시도하는데….

4.선수들 타구단 팀과 체력딸림    전반전은 막상막하까지가다가 후반만 들어오면 체력 저하로 집중력흐트려지고 실점위기까지…. 강원선수는 스피드마져 없어 발빠른 상대선수 따라가지못해 후반은 거의 유현골키퍼의 선방으로 대량실점위기면하고

이런사항들을 분석하며 고쳐나가야 구단의 역활인데 관중입장으로먹고살아가야 하는생각뿐 지금현재만 바라보며 미래의 강원FC구단을 바라보지않은채 관중은 점점멀어져간다는 생각은 잊고있는 구단관계자…. 내년시즌은 잘하면 관중이 많이오겠지하고 올시즌 포기상태인 구단관계자들……

강원의 선수도 승부조작 조사중인 뉴스!!!!!!!

스포츠조선

강원도 당했다, 수비수 P 승부조작 혐의 검찰 조사 중

기사입력 2011-06-26 17:07 |최종수정 2011-06-26 17:28 기사원문보기

1군과2군의 조합으로 나아지는 강원선수들….

1.패싱 좋아지고있다 단점은 전진패스는 거의드물고 뺵패스의 불안이 드러난다

2.요즘들어 압박수비로 상대를 차단 잘한다 단점은 공차단후 또한 전진패스보다 뺵패스로 돌린다

3.골키퍼의 믿음직함이 보인다 단점은 수비들의 실책으로 실점이 다가온다

강원의 노력해야할점

1.승부차기 연습을 더해야한다 젊은선수라 경험이 부족해보인다

2.프리킥찬스가 오면 찬스를 노려라!!! 킥커가 없는것인가!? 아님 연습을 안시켰나? 프리킥기회로인한 슛을못봤다!!

3.양쪽측면 날개들 돌파까지는 좋은데 결정적인패스는 허접하다!!!

4.모든경기 보면 전반전은 강원이 온힘을다해 주도권을 쥐고 후반만되면 체력소진으로 상대에게 밀리는경우가 허다하다!!!

첫승은 했지만…..

아무튼 축하합니다

자책골로 인한 첫승보다 두번째승은 우리팀의골인으로 인한 승을 기대합니다

그리구 부산전경기보고 느낀건 압박수비와 패싱연습을 많이 한것같아요 다만..전진패스보다 빽패스를 주로사용하며

상대를 끌어내려는 작전으로 공격의 마무리전개가 부족했던것이 아쉬웠네요

또하나 1군과2군의 조합도 잘맞아떨어지는 경기였습니다 눈에들어오는 선수는 이민규와 박상진이 눈에들어오더라구요

한두번 실수가 있었지만 큰실수없이 경험을 더쌓으면 강원의 1군선수가 될것같아보였습니다

김상호감독님!!!! 박상진선수를 포지션 변경을 하신것같은데 오늘의 작전은 성공하셨네요^^

이런사항에 하정헌의 부상이 큰충격이다!!!!!

팬들의 생각에 어떤팬은  이선수를 누구는 이선수를 잘하길바라며 강원을 응원하겠지

나는 작년시즌 초반부터 이선수 (하정헌)를 기대하며 강원을 응원했다

최순호감독시절 하정헌선수를 기대를 안했는지 많이 출장하지않았고 후보명단에만 나와있었다

경기장가면 거의 경기안보고 후보선수들 몸푸는 선수들중 하정헌선수만 바라만봤다

거의 노란축구화를 신고 몸풀고있었다 그리고 후반30분쯤이면 선수교체를 햇다

그중 하정헌선수의 번호를 부르면 가슴떨리고 멋진경기 하며 부상없는 시합하기를 바랬다

조금더 바램은 하정헌선수가 공격포인트를 올리는것뿐이며 그것으로 강원을 애정을 쏫았다

내가 좋아하는 팀에 내가좋아하는선수가 있으니 더이상 바라지않았다

헌데 최순호감독이 서서히 하정헌선수를 기용하지 않고 패배도 늘어나고 전술은 변화없고

단순한 전술에 상대에 읽혀 골먹히고 패배 원인이 되었다

올시즌 똑같은전술 감독교체에 김상호감독도 변한것없이 똑같은전술이었다

김상호감독은 하정헌을 기대하는지 하정헌을 선발로 출장시키고 그보답으로 골인했었다

다시 다음경기 후반에 선수교체했는데 아뿔사 투입되자마자 큰부상이 될줄이야…..

이 3개월을 어떻게 기다려야하는지 까마득하다

하정헌선수 좋아하는분계시면 위로의 한마디 부탁합니다

강원일보 기사마져…..

 

 “선수들 이기겠다는 의지 안보인다”
정규리그 3분의1 마친 현재 무승 8패···16개 구단 중 최저득점
경기운영·선수능력 부족 지적···”했다하면 진다” 팬들도 외면

강원FC가 심각하다. 축구로 강원도민을 하나로 묶겠다는 이른바 `그레이트유니온’을 기치로 내걸고 출범한 뒤 3년차를 맞은 올해 성적표는 초라하다. 올시즌 정규리그 무승, 8패·2무. 득점은 2골, 14실점. 여전히 꼴찌다.
300만 강원인의 오랜 숙원으로 출범한 강원FC가 강원도의 힘을 보여주기는커녕 패배의식만 심어준 채 팬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창단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강원FC의 문제점과 향후 방향 등을 3회에 걸쳐 나눠 싣는다.

“선수들이 이기겠다는 의지가 안 보여요. 아무리 홈 팀이지만 돈 주고 보겠어요?”

강원FC의 연패가 깊어지면서부터 경기장을 찾은 강원축구 팬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다.

올시즌 창단 3년만에 6강플레이오프 진출을 선언, 화려하게 리그에 뛰어든 강원FC의 정규리그 3분의1을 마친 현재 성적표는 무승 8패.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16개 구단중 최저득점에 최다득·실, 창단 최다연패, 6강 진출 약속은 허세에 불과했고 시즌 도중 감독교체라는 수모와 함께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첫 승조차 어려워 보인다는 말마저 나오고 있다.

창단 원년 막내구단이 가졌던 패기는 사라지고 지는 게 이미 익숙해진 모습이다. 이쯤 되니 축구팬들은 도민들에게 패배감만 심어준다고 아우성이다.

마땅한 전술 부재로 선수들은 우왕좌왕하고 자신감이 없다 보니 슈팅 찬스가 와도 머뭇거리다 보면 공을 빼앗기기 일쑤다.

그러는 동안 체력은 금세 바닥나 후반 들어 연속골을 내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난달 23일 인천전에서는 전반에 마수걸이 팀 첫 골이 터졌지만 후반 선수들이 허덕이는 사이 인천에 3골을 내줘 결국 다 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앞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에서도 전반을 그런대로 버티다 급격한 체력난조가 찾아온 후반 막판 17분 동안 3골을 먹어 또다시 실망감만 안겼다.

초반 강원FC가 연패에 빠졌을 때만 해도 전문가들 사이에서 골 운이 안 따랐다고 했지만 이제는 대부분 경기운영 및 선수 개개인적인 능력부족을 꼽는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 터키로 떠난 해외전지훈련에서 무엇을 했는지 강원축구팬들도 점차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팀 사정이 이렇다 보니 `아무개는 실력이 아닌 감독과의 친분에 의해 주전으로 뛴다’거나 `어느 선수는 계약문제로 갈등이 불거졌다’는 등 확인되지 않은 추측들이 온라인상에서 난무하고 있다.

경기력이 문제임에도 구단에서는 고사를 지내고 골 망 색깔을 바꾸는 등 엉뚱한데서 해결책을 찾는 촌극마저 벌이고 있다.

했다 하면 지는 팀 경기로 급기야 팬들도 강원FC 홈 경기를 외면하고 있다. 지난 14일 경기는 주말 오후 7시라는 황금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관중이 지난 홈 경기에 비해 절반이 넘게 줄었다.

4월3일 강릉구장을 찾은 관중이 1만2,317명이었던 것이 지난 14일에는 5,733명으로 약 54%가 감소했다. 형편없는 경기력에 짜증만 나는 경기는 더 이상 안보겠다는 강릉축구팬들의 일종의 항의인 것으로 풀이된다.

도내 한 축구관계자는 “프로는 경기내용도 좋아야 하지만 이에 앞서 승리와 관중들을 어떻게 경기장으로 많이 찾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관중들이 외면하는 프로의 존재 이유가 있겠냐”고 반문했다.

박용호 박성문님은 강원팬들의 한마디를 진심으로 받아들여 어이없다

댓글단분들은 강원팀에 관심이있고 애정이있고 추억이있고 하니깐

강원의 홈페이지 가입하면서 글을 쓰는사람들입니다

그3년째 지켜본 결과가 안타갑고 아쉬우니 관계자나 선수들에게 따끔한 한마디에 자극도없으니

그결과 팬들의 화를불러이르켜오고 따끔한 한마디에 효과도없어 강원팀의 감독교체해라 팀햬쳬햬라

나올정로 선수들과 관계자는 무잭임해보여서 글을올린 것이데 이런글을 진심으로받아들이는 두분께서

반박하며 강원팀 정떨어지게 말이나오니 댓글단분들 어이없어진다

이두분때문에 강원팬들이 더줄어들것이라고 생각안하고 두분들 서포터즈때문에 강원이 유지하며

운영되꺼이라 생각하면 큰오산입니다 지금 보니 일반팬들은 물론이고

써포터즈들도 줄어들고있는것같은데 할머니 팬들도 없어지고

일반팬들이 없어저 써포터즈100명만 오면 강원팀운영이 유지될까요? 선수들도 열심히 할려는 의욕이 생길까요?

영입할려는 선수들도 오려고 할까요?

전북전 안보신분은 참잘했습니다 (진짜어이없음)

이경기 프로팀이 맞나? 하고싶을정도의 경기입니다

전북슈팅26번 강원슈팅9번 3배의수준 그 9번슈팅도 어이없고 허접한슈팅들…

동네아저씨들이 슈팅하는 실력이라고 생각하면됨

90분내내 보는순간마다 생각한건 이건 프로대프로가 아닌 프로대 연습상대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었다

같은프로선수끼리 시합하면 실력이 종이한장이어야 정상인데 이건뭐 한권차이로 표현할수밖에…..

이런실력 인정하긴 싫지만… 어쩔수없는 실력이다  강원FC구단에 큰대책이 필요할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