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선수들 분위기가 살아나네요!

어제 광주전은 미드필더에서 공을 받을때 예전처럼 수비쪽으로 돌아서서 받고 바로 백패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지향적으로 공을 받으며 바로 공격전개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예전과 같은 의미없는 볼 돌리기가 줄다보니  공격지향적인 빌드업이 아주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공격 전개가 확실히 빨라 졌습니다.
그리고 신세계 선수등 수비가 다소 안정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받으라는 식의 롱볼, 수비하면서 헤딩시 강약조절로 우리편한테 패스해도 되는데 아무나 받으라는 식의 헤딩은 고쳐져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 광주fc를 또이기고 더 넓은 아시아로…..
강원fc 화이팅!!!

광주전 수고 했습니다.

오늘 경기는 지난 경기와 틀린 점이라면 일단 빌드업의 위치가  작년 처럼 한국영으로
돌아가 수비 수들이 빌드 업 하냐고 생긴 문제점이 좀 줄어든것같고
또한 수비 라인이 좀더 내려 서 있는것도 틀려진 거지만 왼쪽의 신세계 선수가
수원에서 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서 한쪽 측면 을 잘 커버한게 주효 한것 같네요.
그리고 투쟁적인 모습도 좋았구요.
그리고 지난 울산전 처럼 측면 크로스시 미스매칭도 없어진것이 당해이기도 하구요.
진짜 수비만 좀더 개선하면 나아질것 같네요
다음 경기도 FA컵 광주전인데 어떤 선수들이 나올지 궁금 하네요
22세룰에 정지용 선수가 나오는 모습을 좀더 보고 싶기도 하고요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다양한 선수 기용의 전술적 변화 좋았습니다.
이재권 선수, 중앙에서 한국영 선수랑 잘 해 준 것 같습니다.
공격에서도 임팩트 있는 패스로 골을 넣어서 정말 훌륭합니다.
팀 강원의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다만, 롱볼의 정확도가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더욱 더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느릿느릿했던 패스도 오늘은 좀더 스피드있게 전개되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경기에 임한 선수들과 스탭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광주전 힘조 내보자

다음 광주는 우연찮 이도 2연전인데 승리 하였으면 하네요
광주의 공격의 양측면을 이용하여 중앙에 외국인 공격수에 집중 되는 형태로 운영 되는데
이점에 주의 하여 수비 하면 좋을듯 합니다.
중앙 공격수인 펠리페가 제공권 과 발밑이 좋은 선수라 일대일 전담 마크 하는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지난 울산 전처럼 측면에서 공이 올라 올때 미스 매칭 이 발생 하여 골을 주는 어이 없는
상황이 안발생하게 충분히 인지 하고 들어 갔으면합니다.
다행히 인줄 모르겠으나 광주가 지난번 경기에서 두명이 퇴장 당하여  미들필드 진이
약간 엷어진것다 우리에게는 호재인듯 하니 잘이용하여 준비 하고 이겼으면 하네요

강원fc 믿습니다.!!! 하나하나 풀어 갑시다요!

강원fc 를 믿습니다.  타팀에 강원 전략과 전술을 많이 연구 한 것으로 보여지고 일시적으로 흔드리는 것 같으네요.
김병수 감독님과 선수들. 어려울때 강원을 이렇케 오려주신데 감사하고 이렇때수록 하나하나 새로운 강원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작년이나 올해나 강원fc 때문에 너무 행복합니다.
국가대표 경기보다도 더 재미있게 강원fc를 챙겨봅니다.
항상 좋은 경기만있을수 없고 어럽지만 잘 헤쳐서 강원fc 색깔 보여주셔요. 참으로 강원fc 때문에 너무 행복합니다.
김병수감독님. 강원fc선수들 을 믿습니다. 힘 내십시요.
동해에서. 사랑하는 팬 드림..

구단 독립운영에 관하여

“선수나 감독이 뛸 여건을 마련해줘야지, 그냥 경기 이기면 와~ 하고, 못하면 그냥 와서 감독 선수 욕하고 이건 아니잖아요? 우리도 이기고 우승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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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리그 시도민구단들 대부분이 처한 상황은 달라도 아마 비슷한 문제의 원인을 갖고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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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계속 팀이 없어지지 않고 괜찮은 성적을 이어가기 위해선 현행 구단운영체제로는 장담을 못합니다. 승격후 3년간 감독이 세번 바꼈습니다. 기대와 달리 다 1년짜리 감독으로 전락했고 이러다 대한민국 감독들 매년마다 돌아가며 다 데려오겠네요. 지금 강원fc의 가장 큰 문제는 확실한 구단 운영주체가 없다는겁니다. 물론 도에서 운영하긴하죠. 하지만 다들 아시듯 그들은 다 공무원이고 정치인이지 축구전문가들이나 전문 경영인들이 아닙니다. 그나마도 선거결과에 따라 지자체장이 바뀌면 지금껏 야심차게 세금들여 해오던거 하루 아침에 백지화 되기 일쑤입니다. 상주를 보세요. 기존에 야심차게 추진해 오던거 새로 바뀐 시장 말 한마디에 전면 백지화 되고 그러죠? 나중에 전혀 책임도 안집니다. 홈경기장 이전 혹은 홈경기 분산개최 같은 중대한 구단운영사안에 결과를 내가 책임지겠다 시장직을 걸겠다 도지사직을 걸겠다 시,도의원직을 걸겠다 책임지고 이런 사람 소위 강원도 높은 자리에 있다는 사람치고 있나요? 책임지지도 못할거 아예 말을 말던가 그냥 막 던져 놓고 잘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이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도민들 축구팬들 바보로 아는거죠. 강릉시장이 책임 지나요? 이거 누구 책임 인가요? 감독 책임인가요? 김오규 선수 책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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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경우 시민구단 포기하고 기업구단으로 바꼈는데 그나마 지리적으로나 인구가 어느정도 받쳐주니 그랬던거 같고 강원의 경우 그럴리 없겠지만 있어도 안되고 만약 대전 같은 상황에 직면한다면 구단 인수 기업이 있을까요? 강원도는 인구도 빈약하고 지리적으로 면적이 매우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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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경기 문제만 해도 어디서하든 확실한 곳 한군데서 하는게 효율성이 매우 높습니다. 면적이 넓은 강원도에서 여기저기서 하게되면 도민팬 입장에선 물론 좋기야 하겠지만 자원낭비도 심하고 선수단은 원정 아닌 원정이고 다른 지역 도민구단들만 봐도 확실한 홈경기 지역이 있고 나머지 지역에선 이벤트성으로 한시즌에 한,두경기 정도 합니다. 축구경기가 저절로 진행되는게 아닙니다. 잔디 같은 시설부분부터 인력들까지 한 경기 치르는데 수천만원 소요됩니다. 강원도 지리적 특성상 어디서하든 나머지 도내지역팬분들은 거리가 멉니다. 이건 어쩔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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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강원fc가 강원도에서 지원은 지금 그대로 받되 그게 강원fc가 강원도 산하기관으로 운영되는게 아닌 형식상 스폰서쉽 형태로 하고 구단운영에 관한 모든건 완전 독립법인으로 정치적 영향이나 외압 같은거 전혀 없이 투명하고 안정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다같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일반 기업을 주주 지분참여 형태가 아닌 실질적 메인 스폰서이면서 구단 운영주체로 끌어 올수도 있고 (대신 강원축구단을 이용한 기업홍보 가능) 방법은 많다고 봅니다. 사실 도민 축구팬들이 보다 많은분들이 관심을 갖는다면 현행 시스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도 자체적으로 독립 운영도 가능하다 생각됩니다. 
앞서 언급했듯 여기서 감독 또 교체해봐야 바뀌는거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무조건 현재 감독을 바꾸지 말자가 아닙니다. 당장 성적이 11위와 승점 2점차로 강등이 코 앞이니 급한불 먼저 끄는 차원에서 감독 교체도 고려해 봐야겠죠. 제 얘기는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김학범 감독시절처럼 감독을 교체해서 운좋게 강등을 면한들 또 1년짜리 감독으로 전락하고 계속 같은 일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입니다.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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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올 시즌초만해도 분위기도 좋고 올해는 게시판에 글 쓸일 없겠구나 했는데 또 글을 쓰게 되네요

강원이 좀더 발전 할려면

지금 현재 강원이 발전 할려면 팬들의 응원도 필요하지만 현재 상황에 대한 구단 과

선수단의 문제의 식에 대한 해결 방안도 필요하다고 생각 되네요

반복되는 문제점에 대하여 개선 되지 아니하면 팀은 발전 할수 없겠죠

어떤 분은 강원이 언제 부터 상위 스플릿이 당연히 이야 되었냐 김병수 감독이 기 때문에

이정도 성적도 나온다 고 이야기 하지만 강원은 김감독이 오기 전부터 좋은선수들을 영입

하면서 예전 보다 좋은 성적을 내었죠 그리고 김감독님의 병수볼로 이미지 개선을 한것은

분명 하고요 그러나 이제는 이미지가 아닌 성적을 내야 하고 지난 시즌의 잘못된 점을

개선 하지 못하면 옛날 처럼 다시 강등을 걱정 할것 입니다.

1.  우리팀은  좌,우 풀백을 높은 위치에서  플레이를 하죠 이를 기반으로 중앙에 많은 선수를  
     두어 공격시에 숫자의 우위를 두고 있지만  상대 측면 공간의 약점을 보이고 있죠
   이것은 작년과 비슷 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개선 되지 아니 하였죠  작년과 좀 틀리다면
   작년에는 신광훈 선수가 좀더 높은 위치에 올라 갔으나 올해는 왼쪽 측면 에 서는 선수가
  더 높은 위치에 올라 가는것이죠
 이전술 에 대하여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이 충족 되었을때는 말이죠
좌,우 측면 에 서는 선수들이 리그 최상위 수준의  속도 와 많은 활동량을 가질수 있으면
 공격적인 패스 능력 과 수비 능력을 모두 보유 하면 이전술을 아주 좋은 전술입니다.
아쉽지 만 강원에는 이러한 능력을 보유한 선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전문 수비수도 아니고 신체 능력도 부족한 선수들이 상대 측면 공격수 와 수비수들
과의 경합에서 밀리 면서 수비가 상당히 불안한 문제점을 이야기 하고있죠.
2. 중앙 수비수들의 빌드업  과정에서 패스 미스로 인한 역습으로 인한 위기 상황
  작년에는 한국영 선수를 시발점으로 빌드업이 시작 되었다면 올해는 중앙 수비수로 빌드업이
시작되죠 근데 상대 압박에 허둥거리며  패스 미스로 인한 역스 상황을 자주 연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 수비수를 이루는 두선수의 속도가 느려 턴 상황에서 선수를 놓쳐서
일대일 상황을 많이 내주고 있죠 . 그리고 라인 컨트롤을 책임 지고 임채민 선수의 라인 컨트롤
미스로 인한 업사이드 상황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합니다.
지난 부산전도 2~3번 발생 하였죠.
3. 지금 현재 공격시 점수 가 안나는 상황은 지난 경기를 봐도 운이 없다고 이야기 할수
   있지만 공격의 단조로움은 해결 해야 할 문제 입니다.
  
이런 몇가지 문제점은 언론에서 도 이야기 되었고 웬만큼 강원 축구에 관심있는 분들이면
알수 있는 상황이죠.
뭐 저 자신도 이번에 영입되 선수들의 기량이  나간 선수들 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불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현재 영입되 선수들의 수준에 맞는 전술로 변경 하여 수비를 안정화 한다음에
공격 전술을 짜야 강원이 발전 할거라 생각 되네요.
골을 안먹을려면 수비적으로 하면 안먹을수 있다는 그런 이상한 인터뷰나 하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