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3명은 너무 부족한거 아닌가요…

리그경기도중 골키퍼 두명이 부상당하거나 그리고 이광연선수가 국가대표 골키퍼로 발탁되면 골키퍼 두명이 남습니다.. 
그럼 리그경기도중 골키퍼가 퇴장당하거나 다치면 경희고 신인골키퍼를 투입해야되는데 경험도 부족하고 불안하
지않을까요.. 신인답지않게 초반부터 좋은모습 보여준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않을경우 대비해서 골키퍼 한명 더
영입해야되지않을까요.. 골키퍼 3명으로는 너무 불안합니다..

이제 강원은 우승이 가능하다!!!

19년도 강원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2-3게임만 어이없게 골을 안 먹었어도 ACL 갈 수 있었는데……
무척 아쉬웠습니다….
가장 아위움이 남는 것….
– 수비가 어이 없게 실수하거나 쉽게 뚤려서 골을 내주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 공격 속도가 많이 느렸던것 같습니다.
  기습공격으로 다 올라가서는 제자리 서서 공을 돌리고 가다서다를 반복하는지 ….ㅠ
 
이제는 수비가 튼튼해졌네요…
골키퍼도 튼튼해졌네요…
공격에 속도가 붙겠네요…
ㅎ 우승하겠네요……………………….

[오피셜] 제주 유나이티드, 정조국에 이어 '강원 CB' 발렌티노스 영입…수비 강화

개인적으로 참 좋아 했던 발렌티노스…. 제주 승격 위해 좋은 활약 응원 합니다.
K리그에 계속 있어서 좋네요. ^^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가 강원의 센터백 발렌티노스를 영입하며 뒷문을 강화했다. 

제주는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발렌티노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제주는 정조국에 이어 발렌티노스를 품으면서 스쿼드를 강화했다. 

발렌티노스는 키프로스 출신으로 20세에 국가 대표팀에 발탁됐다. 2012년에는 키프로스 올해의 유스 선수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유로 2016, 2018 러시아 월드컵, 2019 네이션스리그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2017년에는 강원FC로 이적하며 K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강원에서 3시즌 간 활약한 발렌티노스는 K리그 정상급 수비수로 떠올랐다.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단단한 수비력과 정교한 빌드업이 장점으로 꼽히는 발렌티노스다. 

얼마 전 강원에서 정조국을 영입하며 공격을 강화한 제주는 발렌티노스까지 품으면서 수비 보강에도 성공했다. 남기일 감독 체제에서 반등을 노리는 제주는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착실하게 스쿼드를 보강하고 있다. 

'라인 브레이커' 김승대, 전북 떠나 강원 임대이적…병수볼 합류

임대 이적이지만 공격력에 힘을 실어줄 선수라 기대가 커지네요.
좋은 용병 수혈만 하면 좋겠는데, 점점 궁금해 집니다.

[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라인 브레이커’ 김승대(29)가 전북현대를 떠나 강원으로 임대이적한다.

K리그 사정에 밝은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전북과 강원은 김승대 1년 임대에 합의했다. 조만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김승대는 K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수로 꼽힌다. K리그 통산 165경기에 출전해 35골3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오프사이드 라인을 절묘하게 파고드는 움직임이 일품이라 라인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보유하고 있다. 국가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는 자원이다.

그러나 김승대는 지난해 여름 전북에 합류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전북은 김신욱 이적 후 야심차게 김승대를 영입했으나 조제 모라이스 감독은 그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김승대는 후반기 11경기에 출전해 1골1도움을 올리는 데 그쳤다. 전북은 물론이고 김승대에게도 스트레스가 남는 시즌이었다.

올시즌 전북은 공격진을 이동국과 외국인 선수, 그리고 23세 이하 대표팀의 조규성으로 꾸릴 예정이다. 김승대는 모라이스 감독의 구상에서 멀어져 있기 때문에 전북에 전류하면 힘겨운 경쟁을 이어가야 한다. 전북이 아무리 K리그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FA컵 등 세 개 대회를 병행한다 해도 많은 기회가 돌아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결국 김승대는 영남대 시절 은사였던 김병수 감독을 찾아 강원으로 임대를 떠나기로 했다. 김승대는 2010~2012년 영남대에서 김 감독 지도를 받았다.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좋은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김승대 합류로 강원은 파괴력 있는 공격 라인을 갖추게 됐다. 영플레이어상 주인공인 김지현에 김승대, 고무열이 합류했고, 여름 전에는 재활 중인 조재완도 돌아온다. 강원에는 이영재, 한국영 등 능력 있는 미드필더들이 있어 공격수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승대는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A매치에 출전했다 갈비뼈 부상을 당해 현재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부상 회복 여부에 따라 강원 선수단 합류 시기를 조절할 것으로 보인다.

김호준 선수….감사했습니다….TT

FC서울시절부터 팬이었고 강원으로 온다고 했을 때 엄청 좋았습니다.
온몸으로 강원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줬던 김호준 골키퍼가 강원FC를 떠나네요…..너무나 아쉽습니다…
엄청난 활약에 강원에서 은퇴하길 바랬는데….
가시는 곳이 어디든 열심히 응원할께요……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리빌딩' 강원FC 새 시즌 선수 12명과 결별

K리그 `돌풍의 주역’에서 2020년 경자년(庚子年),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강원FC가 새 시즌을 앞두고 12명의 선수들과 결별했다.

강원FC는 1일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맏형 정조국과 외국인 용병 빌비야, 발렌티노스 등을 언급하며“강원FC에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그간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원FC는 지난해 정규리그가 끝난 지난달, 공격수 정조국과 빌비야, 수비수 발렌티노스 등 3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상호 합의했었다. 이후 이날 공개된 명단에는 강원FC의 최후방을 지키던 베테랑 수문장 김호준을 중심으로 이민수, 이승규, 이재관, 최우재, 최치원, 김재헌, 서명원, 윤석영 등 9명으로 총 12명의 선수가 2019년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돼 2020시즌 강원FC에서 볼수 없게 됐다.

미드필더가 상당수를 차지했고 공격수와 수비수, 골키퍼까지 골고루 팀 전력에서 빠지면서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치열한 영입전쟁을 예고했다.

이들의 빈자리는 K리그에서 `대어’로 손꼽히는 선수들이 시시각각 강원행을 위해 리스트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어 2020시즌 스쿼드 보강을 위한 리빌딩 작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강원FC 관계자는 “2020시즌 리그 개막을 앞두고 선수 영입과 관련해 언론 등을 통해 특정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구단과 계약서에 최종 사인한 선수는 없다”며 “팀의 조직력과 포지션별 역량을 극대화시킬 선수들을 심사숙고해 영입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튼튼하게 내실을 다지는 좋은 선수들이 영업되었으면 좋겠네요.

선수 육성에 중점을 두는듯…."상지대 에이스 영입 임박"

강원FC, 상지대 에이스 영입 임박

2019년 12월 26일(목) 27 면     한귀섭
주장 송승준·새내기 홍원진
최근 계약 제의, 입단 초읽기
정석화와 2년 연장계약 합의












[강원도민일보]상지대 축구팀 간판 공격수 송승준(4년·23)과 새내기 미드필더 홍원진(1년·20)이 강원FC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강원축구계에 따르면 송승준,홍원진은 최근 강원FC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현재 최종 계약 전 단계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주장을 맡고 있는 송승준은 올해 상지대를 창단 이래 처음으로 U리그 왕중왕전에 진출시킨 주역으로 제공권과 패싱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수비능력도 남달라 수비진이 약한 강원FC에 입단할 경우 수비요원으로 투입될 가능성도 있다.홍원진은 1학년임에도 불구 주전을 꿰차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홍원진은 신장 184㎝,체중 75㎏으로 다부진 체격을 갖춘데다 볼 다루는 기술도 수준급이다.

한편 강원FC는 정석화와 재계약했다.이날 강원FC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정석화와 2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석화는 “올해 부상을 입어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한 거 같은데 구단에서 재계약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신 팬분들과 감독님 이하 코칭스태프에게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처음 이적해왔을 땐 연고가 없는 팀이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내 팀이라는 느낌이 강하다”며 “이번 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한 만큼 내년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