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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라는 책임감은 못 느끼고 있습니까?

작성일 : 2021-09-26 조회수 : 1,409

경기후 인터뷰들 보면 본인의 능력을 회피하며 여러 핑계될만한 말들뿐.....더 열받습니다 경기후 인터뷰보면 본인의 책임감이라는 말들은 없고 어떻게든 이팀에  밥줄 끓기지 않게끎 여러 핑계거리를 만들어 인터뷰해줘야 겠다는 말들뿐 입니다 항상 그럴껀가요?  만년꼴찌였던 서울은 꼴지에서 감독 바꾸자마자 4경기에 2승2무 했네요 운인지 능력인지 모르겠으나 고참보다 젊은피로 수혈해서 변화가 있긴 있어보였고요 변화없는 우리 강원은 선수들은 타팀 부러워 하지 않을 정도로 선수영입은 너무 좋은데 그선수들을 장점을 활용 못하는 "감독이 팀을 망친다" 라고 표현할수 밖에 없네요

김대원 역습에 정석인 선수 빽패스놀이만 하니 이팀에 역습이 있나요?

김동현 오기전 성남의 중원의 두개의 심장같은 박지성과 같은 역활 잘했었죠 여기와서는 뭐 측면과 포스트 역활을 받아줄  선수없으니 제역활못하죠 아슐마토프 광주의 센터백 핵심선수 광주서 데려왔으나 감독의 전술의 맞지 않아 실점 빌미가많죠 아슐마토프 뿐 아니라

임채민 성남있을당시 최소실점을 자랑하던 팀 그중에 임채민의 박스안의 장악능력은 김민재 다음이였습니다만. 여기와서 라인올리고 하니 제실력 발휘를 못하고 있습니다

국대출신들 이정협 임창우 신창무 등등 올해 왔으나 임창우만 제역활 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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