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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감독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성일 : 2023-06-16 조회수 : 3,230

고생만 하시고 이렇게 나가실줄은 몰랐습니다.


감독님. 강원FC가 강등되지 않고 지금의 자리에서 리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애쓰신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2년 영웅들이 강원도정을 책임진다는 사람에 의해 관계들이 서먹해지고

그간의 명성에 흠이 생기는듯해 속상하네요.


다음에 맡으실 자리에서는 강원에서와 같은 억울함이 아닌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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