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뉴스

강원FC, 여행용 캐리어 브랜드 클렙튼과 3년 연속 스폰서십 계약 체결

2026-01-06 334
강원FC가 클렙튼과 3년 연속 손을 맞잡았다.   강원FC는 6일 여행용 캐리어 브랜드 ‘클렙튼’ 제조사 ㈜프렌즈에프앤비와 스폰서십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강원FC는 2024시즌부터 선수단 이동 편의를 지원해 온 클렙튼과 2026시즌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클렙튼은 강원FC 선수단에 다양한 캐리어를 제공한다. 전지훈련용 29인치 클렙튼 캐리어와 경기장 이동용 20인치 클렙튼 캐리어 등을 후원한다. 선수단은 전지훈련부터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프렌즈에프앤비의 클렙튼 캐리어와 함께한다.   클렙튼 캐리어는 내구성과 경량성, 저소음, 가격 경쟁력 등 균형 잡힌 성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항공기 소재로 쓰이는 폴리카보네이트를 적용해 충격에 강하다. 알루미늄 프레임 잠금 방식을 채택하고 방수·방진 기능을 강화해 수납물 보호 성능을 높였다. 3년 무상 보증으로 품질 신뢰도까지 더해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프렌즈에프앤비 류영민 대표이사는 “강원FC와 2026시즌에도 동행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선수단이 이동과 전지훈련 과정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품 지원은 물론 다양한 협업을 통해 팬들과 접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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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위한 담금질 돌입’ 강원FC, 튀르키예 안탈리아로 전지훈련 출국

2026-01-05 525
강원FC가 새 시즌 준비를 위해 튀르키예 안탈리아 전지훈련에 나선다.   강원FC는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튀르키예 안탈리아로 출국한다. 강원FC는 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강원FC는 한 달간 체력 훈련과 전술 훈련,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새 시즌을 대비한다.   강원FC는 3시즌 연속으로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비시즌을 맞는다. 강원FC는 튀르키예 안탈리아와 좋은 인연을 맺고 있다. 지난 2024시즌을 앞둔 첫 안탈리아 전지훈련 이후 창단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5시즌을 앞둔 전지훈련 이후에는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에 성공했다. 강원FC는 이번 시즌도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통해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정경호 감독은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튀르키예 안탈리아로 향한다. 지난해 날씨, 운동장 상태, 연습경기 상대 등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며 “한 달 동안 잘 준비해서 시즌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FC는 다음달 3일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다음달 11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2025~2026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스테이지 7차전 상하이 포트와 홈경기로 2026년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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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명가’ 강원FC가 선택한 신인은? 강원FC, 2026시즌 신인 7인 영입

2026-01-03 800
<조원우, 이정현, 여준엽, 이효빈, 최지남, 김어진, 이용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원FC가 2026시즌 신인 선수 7명을 영입했다.   강원FC는 3일 조원우(21), 이용재(19), 김어진(19), 이정현(19), 여준엽(19), 이효빈(19), 최지남(19)을 2026시즌 신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원우는 제주관광대 출신 공격수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능력이 우수한 측면 공격 자원이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2022 K리그 유스챔피언십 U17 우승, 2023 대한축구협회장배 준우승을 경험했다.   조원우는 “첫 프로 생활을 강원FC라는 훌륭한 팀에서 시작하게 돼 영광스럽다. 팀에 빠르게 적응해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재는 강릉제일고(강원FC U-18)에서 성장한 ‘성골’ 미드필더다. 간결한 움직임과 정확한 패스가 강점이다.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이용재는 지난해 K리그 U-18 대표로 참가한 서울 EOU컵에서 결승전 득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이용재는 “오랜 시간 응원해 온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뜻깊다. 강원이 고향이자 유스 시절을 보낸 팀인 만큼 더욱 헌신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어진은 용인시축구센터 U-18 출신의 멀티 플레이어다. 측면수비수와 미드필더 소화가 가능한 자원이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빠른 공수 전환에 두각을 보인다. 김어진은 2023 무학기에 출전해 우승과 대회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했다.   김어진은 “강원FC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청주대성고 출신의 수비수 자원이다. 상대 움직임을 예측해 미리 차단하는 플레이가 뛰어나며 훌륭한 민첩성으로 일대일 수비에 강점이 있다. 이정현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월반해 주축 수비수로 활약한 2024 대통령금배에서 안정적인 수비로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이정현은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 매 순간 배우는 자세로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해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준엽은 191cm, 90kg의 강력한 신체 조건을 갖춘 평택진위FC 출신 미드필더다. 몸싸움과 공중볼 경합에서 강점을 보여주는 선수다. 큰 키에도 안정적인 발기술을 갖췄다. 여준엽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월반해 출전한 2024 무학기에서 3위에 오르기도 했다.   여준엽은 “강원FC의 유니폼을 입은 순간부터 주저하지 않고 모든 걸 쏟아붓겠다. 신인답게 임하면서도 강력한 플레이로 증명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효빈은 수원고 출신의 공격적인 측면 수비수 자원이다. 크로스, 슈팅 등 정확한 킥을 자랑하는 이효빈은 왕성한 활동량과 팀 동료를 이용한 연계 플레이가 뛰어난 선수다.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수원고를 22년 만의 2025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정상으로 이끌었다.   이효빈은 “강원FC라는 명문 구단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 빠르게 적응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지남은 강릉문성고 출신의 공격수다.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돌파와 득점력이 강점인 선수다. 공간 침투와 마무리 과정에서 꾸준히 위협적인 장면을 생산하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지남은 “강원FC의 일원이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 최선을 다해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 강원FC 신인 선수 프로필 - 조원우 : 2005.05.12. / FW / 울산현대고(울산HD U-18)-제주관광대 / 175cm·65kg - 이용재 : 2007.10.02 / MF / 강릉제일고(강원FC U-18) / 171cm·66kg - 김어진 : 2007.04.10 / MF / 용인시축구센터 U-18 / 169cm·63kg - 이정현 : 2007.03.08 / DF / 청주대성고 / 186cm·84kg - 여준엽 : 2007.05.04 / MF / 평택진위FC / 191cm·90kg - 이효빈 : 2007.08.01 / DF / 수원고 / 179cm·73kg - 최지남 : 2007.02.01 / FW / 강릉문성고 / 168cm·62kg <조원우, 이효빈, 여준엽, 김어진, 이정현, 최지남, 이용재(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원우, 이정현, 여준엽, 이효빈, 최지남, 김어진, 이용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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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U-20 대표팀 출신’ GK 김정훈 영입

2026-01-03 599
강원FC가 U-20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정훈 영입으로 골문 경쟁력을 강화했다.   강원FC는 3일 골키퍼 김정훈(22)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정훈은 188cm의 큰 키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골키퍼다. 뛰어난 반사신경도 갖춰 페널티킥 상황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김정훈은 “강원FC라는 훌륭한 팀에 입단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좋은 기량으로 강원FC의 목표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훈은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2023 AFC U-20 아시안컵에서 4강 진출을 경험했다. 같은 해 2023 FIFA U-20 월드컵에서는 4위에 올라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쌓았다. 프로에서는 지난해 수원삼성에 입단해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자신의 두 번째 리그 경기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한편, 강원FC의 2026시즌 영입 오피셜 콘셉트는 ‘강원지보(江原之寶)’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간직한 문화유산과 가치를 조명한다. 강원FC에 입단하는 선수들이 강원FC의 보물 같은 존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도 담았다. 김정훈의 오피셜 사진 촬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 해운정에서 진행됐다. 해운정은 조선 전기 강원도관찰사 심언광이 건립한 누정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됐다.   ■ 김정훈 2004.09.08. / GK / 수원삼성 U-18(매탄고)-고려대-수원삼성 / 188cm·8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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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구단 역대 최고 규모’로 애플라인드스포츠와 공식 용품 후원 협약 체결

2026-01-02 815
강원FC가 2026시즌 애플라인드스포츠 유니폼을 입고 달린다.   강원FC는 2일 애플라인드스포츠와 공식 용품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와 홍연기 애플라인드스포츠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계약 조건은 강원FC 역대 공식 용품 후원 계약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프로팀과 유소년팀의 용품을 구단의 구매 없이 모두 후원받는다.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토너먼트, K리그와 코리아컵 우승 등 성적에 따른 현금 인센티브도 포함됐다.   강원FC는 2026시즌 애플라인드스포츠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훈련용품을 착용한다. 강원FC와 애플라인드스포츠는 2020년과 2021년에도 공식 용품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강원FC는 이번 협약을 통해 4년 만에 애플라인드와 다시 손을 잡았다.   애플라인드스포츠는 스포츠용품 시장에서 기능성 소재 활용, 국내 체형을 고려한 설계,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다. 사과(apple)와 껍질(rind)에서 착안한 이름처럼 외부 환경으로부터 착용자를 보호하는 기능성 설계를 제품에 적용해 왔다. 애플라인드스포츠는 대한축구협회 공인심판, FC강릉, 춘천시민축구단, 고려대학교, 아주대학교, 대한아이스하키협회. 대한장애인컬링협회 등 300여 개 단체와 협업하고 있다.   홍연기 애플라인드스포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강원FC의 안정적인 운영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애플라인드스포츠 또한 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상생의 성과가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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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대학생 마케터 ‘Creative Union 9기’ 성료

2025-12-23 1,349
강원FC가 대학생 마케터 ‘Creative Union 9기’ 수료식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강원FC는 지난 22일 오후 강원FC 춘천사무국에서 강원FC 대학생 마케터 Creative Union(CU) 9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수료식에는 강원FC 대학생 마케터 CU 9기 수료자 7명 전원과 구단 임직원이 참석했다. 수료증 전달과 함께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CU 9기는 올 시즌 강원FC와 함께 출근길 라이브, OOTD 등 대학생의 시선에서 기획한 콘텐츠로 팬들에게 강원FC의 다양한 모습을 전했다. 뷰잉파티 기획과 홈경기 이벤트 운영 지원에 참여해 현장 행사 운영에서도 많은 경험을 쌓았다. 최우수 마케터로 선정된 가한나 학생은 “1년간 CU 활동을 통해 구단 실무자와 동료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직접 참여해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FC 대학생 마케터 CU는 지역 스포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대상 지역 밀착 프로그램이다. 강원FC가 스포츠산업 진로 희망자들에게 프로 스포츠 산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2017년부터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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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종합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밸롭과 스폰서십 협약 체결

2025-12-19 1,867
강원FC가 선수단의 발걸음을 책임질 풋웨어 파트너 밸롭과 새로운 인연을 시작한다.   강원FC는 18일 오후 강원FC 춘천사무국에서 밸롭과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와 손대원 밸롭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밸롭은 강원FC 선수단(프로·유소년)이 착용할 운동화를 제공한다. 강원FC는 2026시즌 홈경기에서 밸롭의 홍보를 진행한다. 강원FC와 밸롭은 시즌 동안 공동 마케팅과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팬과 지역사회 곁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밸롭은 2013년 국내 최초로 아쿠아슈즈를 출시한 스포츠 브랜드다. 이후 풋웨어를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왔다. 워킹화와 러닝화를 시작으로 사계절 스니커즈까지 제품군을 확대한 밸롭은 스포츠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영역을 넓혔다. 국내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밸롭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선수단과 유소년을 아우르는 지원은 강원FC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팬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손대원 대표이사는 “강원FC가 보여주는 도전과 성장의 흐름, 팬을 중심에 둔 팀 문화는 밸롭이 추구하는 스포츠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2026시즌 선수단의 퍼포먼스와 일상,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 과정까지 함께하는 ‘현장 중심’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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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홈경기 안전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2025-12-11 2,157
강원FC가 강화된 홈경기 안전으로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을 인증받았다.   강원FC는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안전경영 인증 수여식에서 공식 인증서를 받았다.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은 체육단체가 개최하는 행사의 안전 분야에서 규격화된 안전 매뉴얼을 적용해 표준화된 업무 수행과 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설계된 표준 규격이다.   강원FC는 경기장 안팎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홈경기 운영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스포츠안전재단의 전문 컨설팅을 받았다. 강원FC는 컨설팅을 바탕으로 홈경기 운영 전반에 적용되는 안전경영 매뉴얼과 절차서, 운영 가이드를 체계화했다. 이후 공식 인증기관 SGS 코리아의 심사를 통해 지난달 19일 인증을 획득했다. SGS코리아는 글로벌 공인 인증기관으로 지난 1955년 한국에 처음 문 연 이후, 지금까지 검사·검증·시험·인증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   강원FC는 안전 관리 수준을 더 높일 계획이다. 강원FC는 비상 상황 대응 절차를 강화하고 관중 동선과 운영 환경을 지속 점검해 밀집 구역을 포함한 경기장 전 구역의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원FC는 팬이 안심하고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목표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는 "강원FC를 찾는 팬들이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장 관람 환경 안전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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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10월의 공헌상 ‘선수단 김승현 통역사·프런트 정철환 부대표’ 선정

2025-12-04 2,419
김승현 통역사와 정철환 부대표가 강원FC 10월의 공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원FC는 지난달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 홈경기에서 10월의 공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신설된 이달의 공헌상은 묵묵히 구단 발전에 공헌한 ‘언성 히어로’를 선수단과 프런트에서 1명씩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품권을 선물한다.   10월 선수단 부문 수상자는 김승현 통역사이다. 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김 통역사는 외국인 선수와 의사소통의 정확성을 높였다. 김 통역사는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통역해 코칭스태프와 외국인 선수 간의 소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했다. 또한 외국인 선수의 생활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한국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 통역사는 “주어진 위치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시즌 마무리까지 책임을 갖고 ‘강한원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달의 공헌상’은 경기장에서 빛나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단을 위해 헌신하는 프런트 직원들도 조명한다. 10월의 공헌상 프런트 부문 수상자는 정철환 부대표다. 정 부대표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을 통해 쌓은 행정력을 바탕으로 강원FC의 조직 운영 및 발전에 이바지했다. 정 부대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연계를 강화해 강원FC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   정 부대표는 “구단주님, 대표님 이하 프런트에 감사드린다. 시즌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더욱 발전하는 강원FC를 많이 기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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