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뉴스

측면에 속도 더했다! 강원FC, 신인 공격수 정인증 영입

2025-03-27 470
<왼쪽부터 강릉시 체육시설 사업소 최국헌 주사, 정인증, 강두경 주사, 김성윤 주사>   강원FC가 ‘스피드 레이서’ 정인증(21)을 영입했다.   강원FC는 26일 송호대 출신 공격수 정인증과 신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인증은 스피드가 뛰어난 공격수로 측면에서 1대1 돌파 능력이 우수하다. 안쪽으로 돌파 후 연계 플레이에도 능하다. 정인증의 영입으로 강원FC는 측면에 속도를 불어넣었다.   정인증은 U-14 대표팀에 선발되며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원촌초, 원촌중을 거쳐 서울이랜드 U-18 팀에서 활약했다. 이후 포천시민축구단을 거쳐 송호대학교에 진학했다. 지난해 송호대학교 소속으로 12경기 11골, U리그 9권역 득점왕에 올랐다.   정인증은 “강원FC라는 명문구단에 입단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팬들에게 경기 뛰는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며 “양민혁, 양현준 선수처럼 잘돼서 강원FC를 빛낼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간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원FC의 2025시즌 영입 오피셜 콘셉트는 'Thanks to'다. 구단을 든든히 지원하는 단체와 기업, 조직 등을 조명하며 감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인증의 오피셜 사진 촬영은 강릉시 체육시설사업소 직원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함께했다. 최국헌 주사, 강두경 주사, 김성윤 주사는 탁월한 잔디 관리로 강원FC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했다. 강릉시는 최상의 잔디 상태를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선정하는 2차, 3차 그린스타디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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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대표이사, 휴식기 맞아 선수단에 특강 ‘우리 모두의 강원FC’

2025-03-27 438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선수단에 특강을 통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26일 강릉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단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K리그 최다 출장에 빛나는 김병지 대표이사는 선수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선수들은 축구계 선배이자 자신이 소속된 구단의 경영인인 김병지 대표이사의 특강을 진지하게 경청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먼저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환경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수단에 전수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강연에서 “강원FC는 선수, 프런트 등 구성원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 단기보다는 장기적인 목표 설정이 성장을 위한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된다”며 “강원FC는 특정 누구의 팀이 아니다. 우리 모두의 강원FC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주장 김동현은 “신인선수, 베테랑 선수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축구 선수로 살아가면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됐다”며 “대표님 말씀처럼 우리 모두의 강원FC가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특강에 앞서 리모델링을 완료한 웨이트트레이닝장, 치료실, 목욕탕 등을 시찰하며 선수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경청했다. 강원FC는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전격적인 클럽하우스 시설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한편, 강원FC는 오는 30일 김천 상무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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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성남서 구본철 영입으로 공격력 강화

2025-03-26 521
강원FC가 구본철(26) 영입으로 공격력을 강화했다.   강원FC는 26일 구본철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본철은 강력한 킥과 정교한 드리블 기술을 갖춘 멀티 플레이어다. 측면과 중앙, 중원부터 최전방까지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강원FC는 구본철 영입으로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했다.   구본철은 인천유나이티드 U-18 팀 출신으로 단국대에 입학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0년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한 후 부천FC 1995로 임대돼 데뷔 시즌 리그 8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2021시즌 인천으로 복귀해 리그 29경기 2득점을 기록했다. 2022년 성남FC 이적을 선택한 구본철은 리그 27경기에서 5골 5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지난 시즌에는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성남으로 복귀해 11경기 1골 1도움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프로 통산 성적은 리그 93경기 9골 6도움이다.   구본철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다. U-20 대표팀으로 10경기, U-23 대표팀으로 3경기를 소화했다. 특히, 2021년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서는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었다.   구본철은 "이적 시장 마감되기 하루를 앞두고 극적으로 팀을 옮기게 됐다. 강원FC 팬들과 만나 뵙게 돼 기쁘다.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팀적으로 빨리 녹아들어서 팀이 원하는 방향에 도달할 수 있도록 힘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구본철의 오피셜 사진 촬영은 새롭게 리모델링한 강원FC 웨이트트레이닝장에서 이뤄졌다. 강원FC는 2025시즌 시작에 맞춰 선수들에게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웨이트트레이닝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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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대학생 성공 가도, 신인 GK 홍진혁이 잇는다

2025-03-25 519
강원FC가 홍진혁(22) 영입으로 최후방을 강화했다.   강원FC는 25일 용인대 출신 골키퍼 홍진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진혁은 186cm의 신장과 뛰어난 반사 신경을 바탕으로 대학 무대에서 가장 빼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준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빌드업 과정에서의 뛰어난 판단력으로 팀에 안정감을 더하는 것이 강점이다.   홍진혁은 대학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덴소컵에서 한국 대학 선발팀 주전 골키퍼로 나섰다. 현장에서 경기를 참관한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는 홍진혁의 기본기와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고 영입을 최종 결정했다.   올 시즌 대학교를 졸업하고 강원FC에 입단한 이지호가 성공적으로 데뷔해 좋은 활약을 펼치며 대학교 졸업이 다가온 선수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강원FC는 한 살이라도 어린 선수를 선호하는 K리그 신인 선발 추세 속에서 역발상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홍진혁은 대학교 3학년 재학 중 강원FC 유니폼을 입는다. 이지호가 대학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 바로 녹아든 것처럼 대학 최고 골키퍼로 평가받는 홍진혁이 팀에 빠르게 자리 잡을 것으로 강원FC는 기대하고 있다.   홍진혁은 “첫 프로 입단을 강원FC라는 대한민국에서 큰 구단에서 할 수 있게 돼서 영광이다. 지금 계신 이광연 선배처럼 강원이라는 팀에 오랫동안 있으면서 꼭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며 “강원에 온 걸 환영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원FC의 2025시즌 영입 오피셜 콘셉트는 'Thanks to'다. 구단을 든든히 지원하는 단체와 기업을 조명하며 감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홍진혁의 오피셜 사진 촬영은 강원FC 공식 후원사인 '삼교리동치미막국수'에서 진행됐다. 1976년 강릉에서 시작해 현재 전국 25개 가맹점을 운영하는 삼교리동치미막국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막국수 브랜드다. 강원FC와 삼교리동치미막국수는 2년 연속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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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2025시즌 오픈트레이닝 성공리 개최…팬 참여 작년 대비 2배 증가

2025-03-23 568
강원FC가 363명의 팬과 함께 오픈트레이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원FC는 23일 강릉 오렌지하우스에서 2025시즌 ‘오픈트레이닝 데이’를 개최했다. 지난해 약 180명이 참여했던 행사에 올해는 두 배가량 증가한 363명의 팬이 찾아 선수단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선수단과 팬들의 하이파이브로 시작됐다. 정경호 감독은 “올해는 두 배나 많은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팬들이 강원FC에 미친 만큼, 선수들도 축구에 미치는 ‘불광불급’의 자세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주장 김동현은 “좋은 기회로 팬분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팬분들이 즐겨주신 만큼 선수들도 더욱 힘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선수들은 실전 같은 훈련을 펼쳤고, 팬들은 뜨거운 응원으로 화답했다. 훈련 후에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열렸다. 선수들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선수들이 준비한 애장품 추첨이 이어졌다. 선수들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다음 달 7일 입대를 앞둔 김이석의 인사 시간도 마련됐다. 김이석은 “팬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고 떠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좋은 감독님, 코칭 스태프, 선수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었지만 먼저 떠나게 돼 아쉬운 마음이다. 강원FC와 선수들을 계속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이후 선수단은 ‘트래핑 게임’과 ‘짝짓기 게임’으로 팬들과 호흡을 맞췄다. 선수들은 팬들과 어우러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식 일정은 단체 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됐다. 이후에도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남아 팬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인표 나르샤 회장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오픈 트레이닝도 팬들이 강원FC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경기장뿐만 아니라 훈련장에서도 교감할 기회가 마련돼 더욱 소중하다.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이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FC는 올 시즌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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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2월의 공헌상 ‘선수단 이지호·프런트 길효성 사원’ 선정

2025-03-19 617
이지호와 길효성 사원이 강원FC 2월의 공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원FC는 지난 1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FC서울과 홈경기에서 2월의 공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신설된 이달의 공헌상은 묵묵히 구단 발전에 공헌한 ‘언성 히어로’를 선수단과 프런트에서 1명씩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품권을 선물한다.   2월의 공헌상 선수 부문 수상자인 이지호는 강원FC의 신예 공격수다. 저돌적인 플레이 스타일과 강한 투쟁심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 시즌 개막 이후 리그 전 경기에 출전했다. 2월에 열린 2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2월 23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는 데뷔골과 역전골을 연이어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지호는 “강원FC에서 받는 상은 항상 영광스럽다. 더 많은 상을 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선배들과 잘 호흡하며 팀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달의 공헌상’은 경기장에서 빛나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단을 위해 헌신하는 프런트 직원들도 조명한다. 2월의 공헌상 프런트 부문 수상자는 선수단운영팀 길효성 사원이다. 강원FC B팀 매니저로서 젊은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길 사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헌신하는 분들이 많다. 이번 수상은 함께 한 모든 동료 덕분이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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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감자밭과 3년 연속 업무 협약 ‘지역사회 상생 파트너십’

2025-03-18 647
<왼쪽부터 이미소 농업회사 법인 밭(주) 대표이사,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강원FC 홈경기에서 감자빵 만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파트너십   강원FC가 농업회사 법인 밭 주식회사(이하 감자밭)와 3년 연속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강원FC는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FC서울과 홈경기에서 감자밭과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와 이미소 감자밭 대표이사가 참석해 협력을 약속했다.   감자밭은 시즌권 구매를 통해 강원도 내 취약 계층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강원FC와 감자밭은 단순한 비즈니스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쓴다. 더 많은 도민이 축구를 통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감자밭은 2025시즌 강원FC 홈경기에서 감자빵을 공식 판매한다. 홈경기 당일 장외 행사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감자빵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춘천에서만 판매된 감자빵을 올해엔 강릉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감자밭은 감자빵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저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에 위치한 카페 감자밭은 지역 내 명소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6월에는 제1회 감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는 규모를 더욱 확대해 제2회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소 대표는 “강원FC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 감자밭이 추구하는 가치와 강원FC가 나아가는 방향이 맞닿아 있어 더욱 뜻깊다. 이를 통해 감자빵을 더 많은 분에게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병지 대표는 “올해도 함께하는 감자밭에 감사드린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 팬들이 행복한 2025시즌이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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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연-이벤트까지! 강원FC, 서울전서 시즌 첫 1만 관중 기대

2025-03-13 862
공식 관중 1만명 이상 입장 또는 강원FC 승리 시, 경형 SUV 캐스퍼 추첨   강원FC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경기장에서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강원FC는 오는 15일 오후 4시 30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전주 원정에서 짜릿한 승리를 챙긴 데 이어 시즌 첫 연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해 3월 31일 서울전에서 유료관중 집계 이후 첫 매진 사례를 내건 강원FC는 시즌 첫 1만 관중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에서는 ‘강원 콘서트’ 콘셉트로 꾸며진다. 다양한 공연이 팬들을 위해 준비됐다. 아이돌 그룹 싸이커스는 하프타임에 공연을 펼친다. 장외 행사장에선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아라댄스 아카데미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댄스 퍼포먼스를 보인다.   경기 전에는 강원관광재단과 함께하는 ‘Welcome 강원’ 이벤트가 열린다. 팬들에게 벨라스테이호텔 숙박권과 하이원리조트 숙박권·워터월드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특별한 이벤트도 있다. 공식 관중 1만명 이상이 입장하거나 강원FC가 승리하면 경기 종료 후 추가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게이트 입장 시 지급되는 경품 응모권 소지자 가운데 1명에게 경형 SUV 캐스퍼를 선물한다.   이날 경기는 ‘영월군민의 날’로 영월군민은 50%의 입장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영월군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초청된 35명의 어린이가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한다.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경기장 외부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푸드트럭 11대와 감자아일랜드, 곰핫도그, 감자밭 등 다양한 F&B 부스가 운영된다. 푸드트럭은 QR코드 및 키오스크 주문 시스템이 도입돼 팬들이 더욱 편리하게 음식을 구매할 수 있다. 장외 행사장에서는 경기 전 팬 사인회가 열린다. 각 게이트에서는 나만의 응원 피켓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MD스토어와 마킹 부스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경기 시작 3시간 전 조기 오픈하며 현장에서 유니폼 마킹도 가능하다. 웨이팅 등록은 오후 12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이뤄진다. 휠라 롱패딩과 패딩 조끼 등 일부 품목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손목아대, 아크릴 코스터, 볼펜 등 다양한 신상품이 팬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랜덤 MD 상품이 포함된 캡슐 뽑기, 포토이즘 부스, 친필 사인이 숨겨진 랜덤 선수 포토카드 부스도 팬들을 기다린다.   즐길 거리 가득한 강원FC 홈경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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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15일 홈경기에 싸이커스(xikers) 뜬다! 시축부터 하프타임 공연까지!

2025-03-12 1,120
강원FC가 싸이커스(xikers)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강원FC는 오는 15일 오후 4시 30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FC서울과 홈경기에서 싸이커스와 함께한다.   이날 경기에서 싸이커스는 다양한 이벤트로 경기장을 찾은 관중과 만난다. 경기 시작에 앞서 강원FC 팬들과 함께 응원가를 부르며 첫인사를 건넨다. 이어 시축을 통해 강원FC의 승리를 기원한다. 하프타임에는 싸이커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싸이커스의 이번 방문은 멤버 현우의 진심 어린 응원으로 이뤄졌다. 강릉 출신인 현우는 강원FC를 응원하는 ‘나르샤’로서 구단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여러 차례 표현했다. 지난해 현우는 나르샤임을 밝히며 시축을 오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러한 특별한 인연이 이번 만남으로 이어졌다.   현우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함께 경기를 챙겨볼 정도로 강원FC의 팬이었는데 영광스럽게도 저희 싸이커스가 시축자로 선정돼 정말 기쁘다. 강원FC의 나르샤분들과 우리 로디(roady, 공식팬덤명)의 응원에 힘입어 저희의 무대만큼이나 멋진 시축을 보여드리겠다”며 “시축 당일만큼은 또 한 명의 선수가 된 마음으로 강원FC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열정을 쏟아부어 응원하겠다. 오는 15일에 찾아뵙겠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싸이커스는 지금까지 발매한 네 개의 앨범을 통해 미국 빌보드의 새롭게 떠오르는 아티스트를 발표하는 차트인 '이머징 아티스트' 1위를 연달아 석권하는 등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로 많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싸이커스는 오는 5월 3일 서울에서 2025 월드 투어 ‘로드 투 XY : 엔터 더 게이트(Road to XY : Enter the Gate)’를 개최한다. 이는 싸이커스가 데뷔 이래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이후 싸이커스는 미국 5개 도시, 일본 도쿄에서 차례로 공연을 펼친다.   강원FC와 싸이커스가 함께하는 서울전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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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봄치과, 강원FC 시즌권 구매 릴레이 동참

2025-03-11 868
<왼쪽부터 김태경 더봄치과 대표원장,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더봄치과가 시즌권 구매로 강원FC 응원에 나섰다.   강원FC는 춘천 더봄치과에서 시즌권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와 김태경 더봄치과 대표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봄치과는 대량의 시즌권 구매를 통해 올 시즌 강원FC 선전을 기원했다.   강원FC 시즌권 구매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기관은 물론 기업들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FC는 지난해 역대 최다 시즌권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올해도 뜨거운 관심 속에서 시즌권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춘천 더봄치과는 지역 밀착형 의료기관으로 수준 높은 치과 의료 서비스 제공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김태경 대표원장은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꿈과 희망을 주는 감동적인 경험이다. 강원FC 홈경기를 통해 많은 이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FC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더봄치과에서 보내주신 응원에 감사드린다. 보답하기 위해 그라운드 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즌권을 구매하는 모든 분이 경기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더봄치과에서 구매해 강원FC에 기부한 시즌권은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프로축구 관람의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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